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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고 × 빅게임
아고 × 빅게임 AGO × BIG-GAME

빅게임(BIG-GAME)은 Augustin Scott de Martinville, Gr goire Jeanmonod, Elric Petit으로 구성된 디자인 스튜디오다.
2004년 설립된 이후 Alessi, Hay, Karimoku, Muji, Lexon, Nespresso, Moustache 등 글로벌 회사를 위한 다양한 제품과 가구, 조명 등을 디자인했다. 단순하고 기능적이면서도 낙관적 이미지의 작업물을 주로 선보이며, 어떤 환경에서도 잘 어울리고 유용함이 강조된 디자인을 하고 있다.

협업 디자인 스튜디오

빅게임(BIG-GAME)
홈페이지 agolighting.com, big-game.ch
2004년 빅게임(BIG-GAME) 스튜디오를 설립, 스위스 로잔에서 활동하고 있다. 로잔 예술대학교(ECAL) 교수를 겸임 중이며 알레시, 무스타슈, 헤이, 가리모쿠, 무지, 렉슨, 네스프레소 등과 협업했다. 등 모노그래피 도서를 출간했다.

협업 디자이너

유화성(Hwasung Yoo)
스톡홀름에서 바이마스(Bymars)를 운영 중이다. 아고(AGO)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조명 브랜드 아고를 공동 설립했다. 스웨덴 영 디자이너, 한국 차세대 디자이너로 선정됐으며, 밀라노 사델리테, 파리 메종오브제, 스톡홀름퍼니처페어 등 페어와 갤러리 로산나오를란디, 갤러리 니콜라쿼드리 등에 참가, 월페이퍼 어워드, 엘로 데코 랩 탤런트 등으로 선정됐다. 전 지엠대우(지엠코리아) 디지털 디자이너로 활동했다.

공간 콘셉트

아고(AGO)는 디자인은 공간을 생각하고, 공간을 구성하는 사물에 대해 고민한다. 또한 빅게임(BIG-GAME)과 협업 해 사물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가 바라보는 공간의 모습을 공유하고자 한다. 단순하며 기능적이고 긍정적인 의미의 일상 사물을 디자인한다. 이번 전시는 매일 실제로 체험하며 실험하는 우리의 일상, 즉 외출을 준비하고, 거실에서 휴식을 취하며, 책상에서 업무를 보거나, 바·로비 같은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일상의 소소한 모습을 재구성해 보여준다. 빅게임이 디자인한 오브제들을 통해 단순한 일상의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한다.

BIG-GAME designs simple, functional and optimistic objects for everyday life. The exhibitions how small scenes we experiment daily-leaving the home, sitting in a lobby, relaxing in a living room, working at a desk or having a drink at a counter. Using objects designed by BIG-GAME, the exhibition celebrates the simple pleasures of everyday lif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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